[청평] 하늘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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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촌 [0/40]
MT 119 [0/7]


 
 
침묵
 
    오쇼는 "침묵은 실체를 바로 직시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대와 실체간에 아무 장애물없이 실체를 직접 대하고 있는 것이다." 라고 사실을 이야기하거나 명확한 답변을 할 수 있는 그런 질문을 처하는 극히 일부분의 예외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우리가 하는 말은 듣는 사람의 동의나 동정심을 이끌어내거나 말하는 사람이 스스로를 돋보이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런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조금만 이에 대해 생각해보면, 쉽게 그 사실을 알아차릴 수 있다. 이런 사실을 깨닫게 되면 우리는 곧 가식을 알게 되고 부자연스러움을 느끼게 된다. 다른 사람과 예기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자신과 끊임없이 대화하는 것이 된다. 딴사람의 동의나 구하기 위해서 또는 자기 스스로를 자랑하기 위해서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라.

스스로의 말을 점검해보면 당신이 내ㅤㅉㅑㅍ은 말은 90%가 소용없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 90%의 말을 포기하고 나머지 10%의 말만을 하게 되면 당신은 곧 훌륭히 자신을 표현하는 사람이 될 것이며 불필요한 부담을 벗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불필요한 것에 대해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것을 중지하라. 타인과의 대화든 본인 스스로의 대화이든 이를 줄이게 되면 욕망, 기억, 환상, 희망 등의 정신적 장식물을 당신으로부터 떨쳐낼 수 있다. 자시의 실체를 직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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